- Recent -
-
#1. 아무도 없는 철길 건널목에서 한동안 풀내음 냄새를 보다가. 하행선 타고 서울을 가고 싶기도 하고 이..
살아가는/DayBook 2011.08.19 0 comment
-
집에 통상적으로 오는 사람들 말고 초대하고 싶은 사람이 생겼다. 내 삶의 깊은 곳으로 들어와서 언제나 함..
살아가는/DayBook 2011.08.17 0 comment
-
그 옛날 빨간 벽돌을 빻아 고춧가루를 만들고, 푸른 잔디를 도루코칼로 썰어서, 길가에 고인 빗물을 병뚜껑..
살아가는/Love n Goodbye 2011.08.17 0 comment